[2026.03.13 뉴스레터] 화성 생명체 탐사, 미중 패권의 판도 바꿀까
MIT 테크놀로지 리뷰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미중 패권 싸움은 화성 탐사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달 탐사가 냉전의 상징이었다면, 화성 탐사는 AI 시대 패권 경쟁의 새로운 전장입니다.
현재 NASA 연구원이 발견한 기묘한 반점의 암석을 먼저 지구로 가져오기 위한 경쟁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알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단서가 될 암석, 그 확보 경쟁을 기사로 만나보세요.
이번 한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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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반도체 다음 먹거리로 점찍은 분야가 바이오였습니다. 그 판단은 틀리지 않았고, 지금 글로벌 VC들도 같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 스터디 클럽 두 번째 시간에는 그 최전선에 있는 황인석 심사역(AF WPARTNERS)을 모셨습니다. 생화학을 전공하고 유전체 플랫폼을 직접 개발한 뒤 투자로 넘어온—기술을 만들어본 사람이 말하는 바이오테크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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