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뉴스레터] 슈퍼슈즈의 혁신 기술이 스포츠를 바꾼다
안녕하세요?
MIT 테크놀로지 리뷰 뉴스레터 구독자 여러분,
요즘 스포츠 선수들의 운동화가 예전가 뭔가 달라진 것이 느껴지시나요?
특히 디자인도 그렇지만, 신발 자체에 첨단 기술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폼이 두껍게 자리잡은 밑창 속에는 탄소섬유 플레이트가 숨어있습니다. 이러한 신발은 가볍고 선수의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줄여 줍니다.
그러다 보니, 디자인은 투박해 보이기도 하지만, 150g에도 못미치는 가벼운 무게로 선수들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첨단 스포츠 과학 기술이 적용된 슈퍼슈즈는 선수들에게 약 3~5%에 이르는 효율성 향상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2시간이 넘게 치뤄지는 마라톤 경기에서라면 4분 가까운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올림픽과 같은 엘리트 스포츠 영역에서 이런 몇 퍼센트에 불과한 향상은 충분히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과연 슈퍼슈즈가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는 또 어떤 화제를 불러일으킬까요? 그리고 슈퍼슈즈에 숨겨진 기술은 무엇일까요? 이번 주말 MIT 테크놀로지 리뷰와 함께 스포츠 과학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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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장거리 왕국이라고 불리는 케냐의 선수들은 고가의 슈퍼슈즈가 가져올 혁신적 변화와 마주하고 있다. 더 가볍고 발의 피로를 줄이며, 탄소섬유 플레이트로 강성을 높인 하이테크 신발은 이전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는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첨단 스포츠 과학 기술이 적용된 이 새로운 신발이 도대체 어떻게 선수들의 기록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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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연구팀이 생각만으로 제어할 수 있는 의족을 개발했다. 신경 신호를 측정하고 해독해 의족을 움직이는 이 기술로 인해, 의족 착용자는 이것을 신체의 일부처럼 느끼면서 일반 의족을 착용했을 때보다 더 쉽게 걸을 수 있다. 신경 인터페이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실제 다리처럼 무의식적으로 의족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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