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뉴스레터] 2025년 실패한 기술과 사랑 받은 기사
안녕하세요, MIT 테크놀로지 리뷰 구독자 여러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MIT 테크놀로지 리뷰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보시는 분도 23,523명으로 "패밀리"가 늘었습니다. 메일 오픈율은 25.7% 정도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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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새해에는 2026년 10대 혁신 기술과 새해 기념 AI 분야 국내 리더들과의 인터뷰를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혹시 저희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아래 메일로 부탁합니다. 귀를 쫑긋 기울이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뉴스레터 내용은 올해 가장 많이 읽은 기사와 또 올해 실패한 기술입니다. 재밌게 보세요. 한 시대의 흐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appy New Year!
감사합니다. |
한 해 동안 가장 어처구니없었던 기술 실패 사례들을 돌아보자. 기술적 실패에는 늘 배울 점이 있다고 하지만 기술이 권력에 종속되는 순간 교훈은 단순해진다. 애초에 손대지 않는 편이 더 나았다는 것이다. 올해 기술계를 관통한 주제 가운데 하나는 정치였다는 점에서 이런 문제가 더욱 두드러진다. 사이버트럭과 아첨형 AI, 휴머노이드 로봇 등 올해 최악의 기술 실패 사례 8가지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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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2025년 10대 미래 기술을 선정했다. 소형언어모델부터 베라 루빈 천문대와 로보텍시 및 고속학습 로봇과 녹색철강 등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 실질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유망한 기술들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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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계의 거장인 이현세 작가처럼 AI를 ‘불멸의 길’로 여기는 작가도 있지만, AI가 작가들의 창의성을 위협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이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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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연구 부서의 공동 책임자인 마크 첸 최고연구책임자, 야쿠프 파초츠키 최고과학자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더 강력한 추론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과 ‘초정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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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기술 스타트업 에피루스가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드론 공격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최첨단 시스템을 개발했다. 미군도 주목하고 있는 이 장비는 앞으로 드론 전쟁의 양상과 전략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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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팀에 팀원이 7명이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이제는 '인간 2명과 AI 에이전트 5개'가 한 팀이다. 동료가 떠난 자리는 AI가 대신한다. 조직 구조부터 개인의 업무 방식까지 모든 것이 재편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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