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뉴스레터] 모두가 AI 주권을 외치나 모두를 가질 국가는 없을 것
안녕하세요, MIT 테크놀로지 리뷰 구독자 여러분.
전 세계 정부들이 경쟁적으로 ‘AI 주권’을 외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는 데이터센터를 짓고, 자국 모델을 만들고, 공급망을 독립시키겠다며 대규모 투자를 선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AI 주권은 국가가 혼자 힘으로 완전히 가질 수 있는 것일까요?
이번 주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그 질문에 다소 냉정한 답을 내놓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완전한 AI 자립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AI 공급망 자체가 이미 세계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각국이 추구해야 할 AI 주권은 무엇일까요? 이 기사를 읽고 그 해답을 같이 찾아보세요.
AI 경쟁의 다음 국면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번 기사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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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이 ‘AI 주권’을 내세워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완전한 자립은 불가능하다. 결국 승부는 전문화와 전략적 협력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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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테크놀로지 리뷰 1·2월호
2026년 10대 미래 기술
이번 1·2월호는 올해 선정된 10대 미래 기술을 공개합니다. AI, 에너지, 바이오,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의 미래를 뒤바꿀 기술과 이 기술이 실제 산업과 연구 현장에서 어떻게 구체화되는지 짚어봅니다. 또한 ‘트랜스포머 이후 가장 중요한 논문’, 중국과 미국 사이의 AI 패권 경쟁, 노화 시계 등 술이 사회와 윤리, 정책의 영역에서 어떤 파장을 만들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기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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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를 적절한 조건에서 배양하면, 이 세포들은 자발적으로 배아와 비슷한 구조를 이루려 한다. 바로 이 놀라운 성질 덕분에 지금까지 거의 관찰할 수 없었던 배아 발달 초기 단계에 대한 연구가 가능해졌으며, 장기 이식에 사용할 새로운 조직의 공급원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열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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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신경외과 의사로 일하고 있는 세르조 카나베로(Sergio Canavero)는 병든 사람의 머리나 뇌를 더 젊고 건강한 몸에 이식하는 수술을 오랫동안 구상해 왔다. 최근 수명 연장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과 실리콘밸리의 비공개 스타트업들 사이에서 이 개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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