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뉴스레터] AI가 AI를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_ 제프 클룬 리커시브 창업자
MIT 테크놀로지 리뷰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 AI 전문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론되는 토픽 중의 하나는 'AI Building AI'입니다.
AI가 AI를 만들 수 있을까? GPT 이후 쏟아져 나온 수많은 LLM 기반의 AI는 천재적인 코더(coder)들이 만든 작품들입니다.
그런데, AI가 스스로 AI를 만드는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AI가 스스로 짠 코드를 스스로 보고 개선하는 재귀적 AI도 한 분야입니다. 이 분야 석학 중 한 사람은 제프 클룬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교수로, 최근 리커시브(Recursive)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 한국팀이 그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상당히 흥미롭지만 당장은 쉽지 않다는 비평도 꽤 있습니다.
9-10월 매거진도 이 분야를 다뤘습니다. 제프 클룬 교수외에 오준혁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 그리고 카이스트의 황성주교수와의 대담을 싣었습니다.
막 발간된 매거진은 교보문고 혹은 MIT 테크놀로지 리뷰 홈페이지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주말 넷플릭스 1시간 대신, 이 인터뷰를 읽는 데 한 시간 보내 보세요^^ ^^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
|
|
AI가 사람의 지시 없이 자기 코드를 고쳐 성능을 높이는 시대가 열렸다. AI가 더 나은 AI를 만들고, 그 AI가 다시 자신을 개선한다. 이 순환이 완전해지는 순간을 제프 클룬 교수는 특이점, 그 너머를 볼 수 없는 지점이라 부른다. |
|
|
|
‘검열-산업 복합체(censorship-industrial complex)’라는 주장은 수년간 우익 진영에서 확산된 끝에 워싱턴의 정책까지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주장을 키운 것은 무엇이고, 누가 이를 확산시켰나?
|
|
|
|
생성형 AI가 교육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면서 교사와 학생들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교육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
|
|
|
MIT 테크놀로지 리뷰 코리아customer@technologyreview.kr92, Saemunan-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02-2038-3690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