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OPINION] 모두가 원하지만 아무도 가질 수 없는 AI 주권 한국 등 여러 국가가 ‘AI 주권’을 내세워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글로벌 공급망 속에서 완전한 자립은 불가능하다. 결국 승부는 전문화와 전략적 협력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