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Calorie restriction can help animals live longer. What about humans? 열량 제한이 동물 수명 늘린다는데…인간에게도 효과 있을까 열량 제한이 체중 감량과 일부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건강상 위험도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바이오 The FDA plans to limit access to covid vaccines. Here’s why that’s not all bad. FDA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제한,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 미국 FDA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65세 이상 고령층과 중증 감염에 취약한 기저질환자로 제한할 계획이다. 이 계획의 장단점을 살펴본다.
바이오 미국에서 확산되는 실험적 치료 접근권…생명 연장 희망될까 몬태나주가 건강한 사람도 검증되지 않은 수명 연장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은 여러 윤리적·과학적 우려를 낳고 있다.
바이오 검증 안 된 치료법에 문 연 미국 몬태나주…FDA 승인 전 약물 허용 논란 미국 몬태나주에서 말기환자가 아니어도 FDA의 승인을 받지 않은 약물이나 치료법을 시도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이 법안은 특히 ‘장수’를 추구하는 열성 지지자들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 몬태나가 실험적 의료 치료의 허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바이오 Your gut microbes might encourage criminal behavior 내 안의 범죄 공범자 ‘장내 미생물’ 장내 미생물이 신경계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인간의 행동과 충동 조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등장하고 있다.
바이오 Bryan Johnson wants to start a new religion in which “the body is God” ‘나의 몸이 곧 신’이라는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려는 브라이언 존슨 억만장자 ‘장수’ 인플루언서인 브라이언 존슨은 새로운 신앙을 통해 초지능 AI의 위협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이오 Longevity clinics around the world are selling unproven treatments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을 제공하고 있는 전 세계의 ‘장수 클리닉’ 전 세계 82개 장수 클리닉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장수의학의 엉망진창인 실태가 드러났다.
바이오 Autopsies can reveal intimate health details. Should they be kept private? 부검이 밝혀낸 고인의 건강 정보 어디까지 알려야 할까 배우 진 해크먼과 그의 부인 베시 아라카와의 건강 정보가 부검을 통해 공개되며 사생활 보호에 대한 윤리적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바이오 This annual shot might protect against HIV infections 연 1회 주사로 HIV 감염 100% 예방하는 주사약 등장하나 올해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10대 미래 기술에도 선정된 레나카파비르는 초기 단계 임상시험에서 1년에 단 한 차례 주사만으로도 장기간 HIV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