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xtinction scientists say these gene-edited ‘woolly mice’ are a step toward woolly mammoths
유전자 편집 ‘털북숭이 쥐’가 매머드 복원 열쇠 될까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라는 스타트업이 멸종된 매머드의 특징을 가진 ‘쥐’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매머드 복원에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영화 <쥬라기 월드>에 나올 법한 이야기이지만 회사 측은 유전적 다양성을 활용해 멸종 위기종을 보호하는 것이 연구 목적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