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TR · 인공지능 AWS·구글·AMD가 설계한 ‘포스트 GPU’ 시대 AI 인프라 경쟁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구글의 차세대 TPU ‘아이언우드’는 연산 성능 중심의 GPU 설계를 넘어,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시스템 구조를 핵심으로 한 새로운 칩 설계 방향을 보여준다.
인공지능 엔비디아는 왜 ‘AI 팩토리’를 만들고 있는가?FREE 엔비디아의 ‘루빈’은 더 빠른 GPU가 아니라 AI를 지속 가능한 산업 인프라로 만들기 위한 설계 전환이다. 성능 경쟁을 넘어 메모리·전력·비용 구조를 재편하는 ‘AI 팩토리’ 전략의 실체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