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모자처럼 착용하는 면광원 OLED 탈모 치료 기기 개발 직물처럼 유연한 근적외선 OLED를 모자에 통합해 두피 전체에 균일한 광 자극을 전달하고, 모낭 세포 노화를 92% 억제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과기정통부, 기존보다 최대 1,000배 빠른 단백질 구조 정렬 기술 지원 성과 과기정통부 우수 신진 연구 지원으로 서울대 연구진이 분석 불가능했던 '트와일라이트 존' 영역까지 비교 가능한 FoldMason 개발했다.
고려대-노스웨스턴대, 전기로 순간 가열해 다기능 나노필름 제작 전기를 짧게 흘려 순간 가열하는 방식으로 발수·에너지 수확·센서 기능을 한 장에 구현하는 나노필름 제작 공정이 개발됐다.
KISTI, 한국어 AI 추론 성능 높이는 혼합 언어 기법 개발 사고 과정은 영어로, 답변은 한국어로 생성하는 혼합 언어 기법으로 DeepSeek-R1 수준의 추론 성능을 구현했다.
UNIST, 희생제 없이 작동하는 황화물 광전극 개발 니켈 호일과 액체 금속으로 황화물 표면을 보호해 부식을 막고, 희생제 없이도 24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광전극이 개발됐다.
식약처, 2025년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생성형 AI 제품 첫 포함 AI 기반 의료기기가 전년 대비 1.7배 증가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흉부질환 진단보조 기기가 처음 지정됐다.
한국바이오협회, 미 FDA 2025년 신약 승인 46개…중국이 처음으로 미국 추월 2025년 미국 FDA 신약 승인이 46개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반면 중국은 68개를 승인하며 처음으로 미국을 앞질렀다.
UNIST, 소프트웨어만 바꿔 로봇팔 적응력 높이는 제어 기술 개발 산업 로봇 90%가 쓰는 PID 제어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적응형 알고리즘이 나왔다.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적용 가능하다.
해양수산부, AI로 병원체 예측하는 스마트양식 시스템 개발 기후변화로 악화되는 양식장 환경을 AI로 미리 예측하고 자동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넙치 생존율을 22%포인트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질병관리청, 한국인 맞춤형 치매·파킨슨병 조기진단 기반 구축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5년간 한국인 뇌질환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반 조기진단과 맞춤형 관리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
네이버, AI 에이전트 시대 ‘동의 기반 개인정보 체계 재설계’ 필요성 제시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처리하는 환경에서는 기존 동의 기반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근본적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KAIST, 분자 배치만 바꿔 치매 원인 동시 조절하는 전략 규명 KAIST 연구진이 약물 성분은 그대로 두고 구조 배치만 바꿔 알츠하이머병의 여러 원인을 한 번에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SBVA, 지난해 1267억 딥테크 투자…올해 AI·딥테크 집중 육성 스타트업 투자사 SBVA가 지난해 1267억 원 규모 딥테크 투자에 이어 올해 AI·딥테크 집중 육성에 나선다. 1500억 원 소버린 AI 펀드를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