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 에너지 What’s next for nuclear power AI 붐에 급증하는 전력 수요…2025년 원전 전망은? 원자력 발전에 대한 전 세계의 태도 변화, 기술의 발전,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등 2025년과 그 이후 원자력 발전 분야를 둘러싸고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망해 봤다.
기후변화 · 에너지 Three pieces of good news on climate change in 2024 2024년 나온 기후변화 대응에 희망을 주는 세 가지 이야기 2024년은 기후변화의 암울한 현실에 직면한 가운데서도 화석 연료 사용 감소와 기후 테크 비용 하락 같은 희망적인 소식이 들려온 한 해였다.
기후변화 · 에너지 Would you eat dried microbes? This company hopes so. 건조시킨 미생물 단백질 드셔보세요!! 푸드 테크 ‘란자테크’ 란자테크는 거대한 생물반응기에서 자란 세균이 곧 저녁식사 메뉴에 오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기후변화 · 에너지 Alternative meat could help the climate. Will anyone eat it? 기후 위기 대안 대체육, 맛과 가격 문제 반드시 해결해야 식물, 세포, 미생물이 농업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 감축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기후변화 · 에너지 2024 Climate Tech Companies to Watch: Solugen and its bio-based chemicals [세상을 바꾸는 기후테크 기업-3] 화학 산업 패러다임 전환 나선 솔루젠 화석연료로 만드는 화학제품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친환경 원료와 제조 방식으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생물학적 원료를 활용해 화학제품을 만드는 솔루젠이다.
기후변화 · 에너지 2024 Climate Tech Companies to Watch: LanzaJet and its next-generation jet fuel [세상을 바꾸는 기후테크 기업-1] 차세대 항공연료 개발에 뛰어든 란자제트 란자제트는 옥수수, 사탕수수, 도시 폐기물 등의 원료를 사용해 차세대 항공연료를 생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인공지능 AI will add to the e-waste problem. Here’s what we can do about it. 생성형 AI 붐 뒤에 가려진 그림자…늘어나는 전자폐기물 생성형 AI 모델을 훈련 및 구동하는 데 사용되는 장비로 인해 2030년까지 500만 톤의 전자폐기물이 발생할 전망이다. 전 세계 전자폐기물 총량에 비하면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이 숫자가 전부가 아니다.
기후변화 · 에너지 The US is about to make a sharp turn on climate policy 트럼프 재선으로 기후 정책 대전환 앞둔 미국FREE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미국의 기후 정책이 큰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이다.
기후변화 · 에너지 Why agriculture is a tough climate problem to solve 농업이 기후 문제 해결에 걸림돌이 된 이유 식품 생산 및 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개인의 식습관 변화뿐만 아니라 농업 분야의 혁신이 필요하다.
기후변화 · 에너지 Super-light materials that help suppress EV battery fires just got a big boost 전기차 배터리 화재 막는 신소재 개발 순풍 부나…美 정부 거액 지원 나서 전 세계가 전기차 배터리 화재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에너지부가 배터리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소재를 생산하는 아스펜 에어로젤의 신규 공장 설립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