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medical startup uses LLMs to run appointments and make diagnoses
의사 대신 AI…새로운 진료 모델 만드는 美 스타트업
미국 의료 스타트업 아키도 랩스는 의료 보조원과 AI 시스템 ‘스코프AI’를 결합해 의사의 개입을 줄인 새로운 진료 방식을 도입했다. 이로써 의사들은 더 많은 환자를 진료하고 저소득층이나 노숙인은 더 신속한 치료를 받게 됐지만, 일각에서는 환자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