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70년 만에 토종 ‘광대싸리’ 항암물질 생합성 경로 규명 화학적 가설과 단일세포 분석을 결합해 항암 성분 세큐리닌 생합성 경로를 규명하고, 황산전이효소가 분자 골격 재배열을 매개함을 발견했다.
UNIST, 암세포의 복제 스트레스 관리자 없애자 대장암 증식이 멈췄다 UNIST 연구진이 대장암 세포만 선택적으로 노화시키는 새로운 항암 전략을 제시했다. 암의 증식을 떠받치던 핵심 단백질의 역할이 처음 규명됐다.
에너지연, 1년 만 공기 중 이산화탄소 포집 규모 19배 증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기술의 실증 규모를 1년 만에 19배 끌어올렸다. 탄소중립의 실질적 수단으로 DAC가 시험대를 넘고 있다.
UNIST, 배터리 연결 방식 달라도 재학습 없이 진단하는 AI 개발 트랜스포머 어텐션 알고리즘으로 배터리 구성 변화에 무관한 5개 핵심 지표를 선별해 단일 셀 학습만으로 모듈 진단 가능하게 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 없이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AI 통역 기술 선보여 22개 언어 실시간 통역을 네트워크 연결 없이 온디바이스 AI로 구현해 밀라노 동계올림픽 850명 자원봉사자에게 제공한다.
LG AI연구원, 신소재·신약 개발 AI 핵심 프로세스 특허 등록 문서에서 분자 구조 스스로 읽어내고 원하는 신물질 설계하는 '에이전틱 AI' 기술의 전체 프로세스를 특허로 보호해 경쟁사 우회 개발 차단했다.
재료연-고려대-가톨릭대, 침 한 방울로 뇌 질환 조기 진단 금속 나노구조체로 단백질을 포집해 라만 신호를 10억 배 증폭하는 기술로 간질·파킨슨병·조현병을 90% 이상 정확도로 판별했다.
UNIST, 차세대 ESS ‘철-크롬 전지’ 에너지 효율 75% 유지 기술 개발 전극에 금속 촉매 '비스무트'를 코팅해 크롬 반응 속도를 10배 높이고 수소 발생 부반응을 억제해, 500회 충·방전 후에도 에너지 효율 75% 유지했다.
KAIST, 모자처럼 착용하는 면광원 OLED 탈모 치료 기기 개발 직물처럼 유연한 근적외선 OLED를 모자에 통합해 두피 전체에 균일한 광 자극을 전달하고, 모낭 세포 노화를 92% 억제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과기정통부, 기존보다 최대 1,000배 빠른 단백질 구조 정렬 기술 지원 성과 과기정통부 우수 신진 연구 지원으로 서울대 연구진이 분석 불가능했던 '트와일라이트 존' 영역까지 비교 가능한 FoldMason 개발했다.
고려대-노스웨스턴대, 전기로 순간 가열해 다기능 나노필름 제작 전기를 짧게 흘려 순간 가열하는 방식으로 발수·에너지 수확·센서 기능을 한 장에 구현하는 나노필름 제작 공정이 개발됐다.
KISTI, 한국어 AI 추론 성능 높이는 혼합 언어 기법 개발 사고 과정은 영어로, 답변은 한국어로 생성하는 혼합 언어 기법으로 DeepSeek-R1 수준의 추론 성능을 구현했다.
UNIST, 희생제 없이 작동하는 황화물 광전극 개발 니켈 호일과 액체 금속으로 황화물 표면을 보호해 부식을 막고, 희생제 없이도 24시간 이상 안정적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광전극이 개발됐다.
식약처, 2025년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생성형 AI 제품 첫 포함 AI 기반 의료기기가 전년 대비 1.7배 증가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흉부질환 진단보조 기기가 처음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