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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Tech 의 최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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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협회, 미 FDA 2025년 신약 승인 46개…중국이 처음으로 미국 추월
2025년 미국 FDA 신약 승인이 46개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반면 중국은 68개를 승인하며 처음으로 미국을 앞질렀다. -
UNIST, 소프트웨어만 바꿔 로봇팔 적응력 높이는 제어 기술 개발
산업 로봇 90%가 쓰는 PID 제어기의 한계를 극복하는 적응형 알고리즘이 나왔다.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적용 가능하다. -
해양수산부, AI로 병원체 예측하는 스마트양식 시스템 개발
기후변화로 악화되는 양식장 환경을 AI로 미리 예측하고 자동으로 수질을 개선하는 시스템이 개발됐다. 넙치 생존율을 22%포인트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
질병관리청, 한국인 맞춤형 치매·파킨슨병 조기진단 기반 구축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5년간 한국인 뇌질환 데이터를 축적해 AI 기반 조기진단과 맞춤형 관리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했다. -
네이버, AI 에이전트 시대 ‘동의 기반 개인정보 체계 재설계’ 필요성 제시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정보를 처리하는 환경에서는 기존 동의 기반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근본적 재설계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KAIST, 분자 배치만 바꿔 치매 원인 동시 조절하는 전략 규명
KAIST 연구진이 약물 성분은 그대로 두고 구조 배치만 바꿔 알츠하이머병의 여러 원인을 한 번에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했다. -
SBVA, 지난해 1267억 딥테크 투자…올해 AI·딥테크 집중 육성
스타트업 투자사 SBVA가 지난해 1267억 원 규모 딥테크 투자에 이어 올해 AI·딥테크 집중 육성에 나선다. 1500억 원 소버린 AI 펀드를 결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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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쌓기만 했는데’ 메모리 된 그래핀, 원리 밝혀
DGIST 연구진이 그래핀과 얇은 물질을 샌드위치처럼 쌓기만 해도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메모리 원리를 발견했다. -
생명연, 유전자 8개 동시 조립 기술로 미생물 설계 3일로 단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진이 여러 유전자를 한 번에 조립하는 플랫폼을 개발해 미생물 설계 기간을 수개월에서 3일로 단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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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인간-AI 협업으로 미래 유망 기술 예측 방법론 개발
KISTI가 생성형 AI 기반 가상 전문가 1,400명과 협업해 미래 고성장 과학기술을 예측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개발했다. -
UNIST, AI 안정성 높이는 데이터 증강 조건 규명
UNIST 연구진이 데이터 증강이 AI 모델의 강건성을 향상시키는 조건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시행착오 없는 AI 개발 길을 열었다. -
LG AI연구원, 5년 축적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기술력 입증
LG AI연구원이 5년간 개발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K-엑사원'이 과기정통부 평가에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
IBS, 뇌파 패턴 모사한 초음파로 만성 통증 완화 메커니즘 규명
IBS 연구진이 뇌파 리듬을 모사한 초음파로 별세포를 조절해 만성 통증을 장기적으로 완화하는 비침습 치료법을 개발했다. -
재료연-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금속 3D프린팅 결함 예측 AI 개발
한국재료연구원과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연구진이 금속 3D프린팅 부품의 내부 결함과 성능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다. -
독일·네덜란드 연구진, 자연광이 당뇨 환자 혈당 조절 개선 규명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이 자연광 노출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안정성과 대사 기능을 개선한다는 사실을 실험으로 입증했다. -
KISTI-KAIST, 청색 OLED 수명 2배 늘리는 분자 설계 기술 규명
KISTI와 KAIST 연구진이 청색 OLED의 수명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발광 소재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색상은 유지하며 안정성만 선택적으로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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