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몰래 찍고 AI로 악용…스마트 안경이 불러온 인도의 사생활 침해 스마트 안경이 대중화되면서 인도에서 동의 없는 촬영과 온라인 유포 등 사생활 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여성과 소외 계층을 겨냥한 온라인 학대뿐 아니라 경찰의 감시 도구로도 활용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