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ictures: up close with transhumanists

‘트랜스휴먼’으로 변신하는 사람들

기술로 인간을 개조해 더 나은 인간을 만들고자 하는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은 다양한 이유로 신체를 개조한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기술을 통해 ‘트랜스휴먼’이라는 새로운 존재로 향하는 길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몸은 경이로운 존재다. 이러한 몸에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발전시켜온 강력한 기술들을 이용해 잃어버린 팔다리를 대체하거나 걷는 능력을 어느 정도 되찾을 수 있다. 이렇게 기술을 활용해 신체를 고치는 행위는 때때로 원상복구를 뛰어넘어 사람이 원래 타고난 능력보다 더욱 강한 힘을 갖게 하기도 한다. 

이 RFID/NFC 칩을 손에 이식하면 잠금장치를 열거나 돈을 지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작가 데이비드 빈티너(David Vintiner)는 기술로 인간을 개조해 더 나은 인간을 만들고자 하는 ‘트랜스휴머니즘(transhumanism)’을 옹호하는 이들이 행하는 신체 개조(body modification)에 강한 흥미를 갖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트랜스휴머니스트(transhumanist)’는 인체를 수정하고 강화하는 도구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사진들에서 우리는 빈티너의 카메라 렌즈를 통해 바라본 이러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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