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ALS patient set a record for communicating via a brain implant: 62 words per minute
일반인의 대화 속도에 가까워지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
생각을 문장으로 바꿔주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을 사용하면 신체가 마비된 사람들도 의사표현을 할 수 있다. 지난 1월, 한 루게릭병 환자가 뇌 임플란트 시술을 통해 분당 62단어의 속도로 대화하며 신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