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ck is tightening its rules in response to a growing surveillance backlash
전 연인 스토킹에도 활용…美 경찰,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 사적 유용 논란
미국에서 차량번호판 인식 시스템이 경찰관의 스토킹 등 사적 목적으로 악용되면서 사생활 침해와 대규모 감시 논란이 확산되자, 관련 기술기업이 경찰의 정보 조회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