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 에너지 How common chemicals could help clean up global shipping 해운업계의 2050년 탄소중립 목표가 달성 가능한 이유 최근 미국 국제해사기구는 2050년까지 해운업 부문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암모니아와 메탄올 같은 평범한 화학 물질이 이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친환경 선박 연료가 될 수 있다.
기후변화 · 에너지 Want to know where batteries are going? Look at their ingredients. 배터리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배터리 소재에 주목하라 리튬을 비롯한 배터리의 핵심 소재들이 배터리 기술의 미래를 형성하고 있다
기후변화 · 에너지 These moisture-sucking materials could transform air conditioning ‘건조제’가 에어컨을 바꿔놓을지도 모른다 에어컨의 기본 작동 원리는 지난 100년 간 변하지 않았다. 공기 중의 수분을 빨아들이는 건조제는 냉각 시스템을 더 효율적으로 바꾸고, 지속 가능한 건물 운영에 도움을 줄지도 모른다.
기후변화 · 에너지 Why air-conditioning is a climate antihero 에어컨, 기후변화의 양날의 검이 되다 전례없이 극심한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에어컨은 이제 많은 국가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지만, 에어컨의 증가는 곧 폭발적인 에너지 수요를 불러올 것이다.
기술과 사회 Here’s what we know about lab-grown meat and climate change 실험실 배양육과 기후변화에 대해 미처 몰랐던 사실 배양육이 미국에 상륙하고 있다. 실험실에서 만든 고기는 식품 생산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에 실제로 도움이 될까? 이는 복잡한 문제이다.
기후변화 · 에너지 The hope and hype of seaweed farming for carbon removal 탄소 제거를 위한 해조류 양식의 허와 실 대기 중 탄소를 제거하기 위해 바다의 해조류를 활용하려는 이유와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후변화 · 에너지 Lab-grown meat just reached a major milestone. Here’s what comes next. 배양육은 미래의 식단을 책임질 대체 육류가 될 수 있을까 상업적인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여러 난관이 남아 있다.
기술 정책 The US-China chip war is still escalating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는 미·중 반도체 전쟁 중국이 반도체를 둘러싼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에 맞서 반격에 나섰다.
기후변화 · 에너지 Inside a high-tech cement laboratory 첨단 시멘트 기술로 기후 변화 문제에 도전장을 내민 스타트업 스타트업 서브라임 시스템즈의 과학자들은 새로운 시멘트 제조 기술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심각한 기후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기후변화 · 에너지 This unlikely fuel could power cleaner trucks and ships 암모니아 연료로 선박과 트럭을 운행하다 미국의 스타트업인 아모지(Amogy)가 흔히 비료에 사용되는 화학물질인 암모니아를 이용해 트랙터, 트럭, 심지어 선박에까지 동력을 공급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