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ok ban movement has a chilling new tactic: harassing teachers on social media
‘도서 금지 운동’도 모자라 교사 상대 소셜미디어 공격까지…美 교육현장서 벌어지는 일
미국에서 보수 활동가들에게 맞서는 교육자들이 온라인상에서 ‘그루머’라고 불리며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교육자들은 현실 세계의 폭력에도 노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