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can now use cells from dead people to create new life. But who gets to decide?
냉동 보관해 둔 정자와 난자를 둘러싼 논쟁
우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더라도 미리 냉동 보관해 두었던 난자와 정자를 이용하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은 복잡한 윤리적 판단을 요구한다.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망 이후에 난자나 정자가 사용되기를 원하는지 여부를 배우자나 부모에게 미리 말해둘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