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의 인스피레이션4는 처음으로 국가 기관의 개입 없이 민간 기업이 자신들이 직접 제작한 우주선에 민간인을 태워서 우주로 보낸 순수 민간 우주비행 임무이다. 이번 임무를 통해 민간인 우주여행의 시대가 열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인스피레이션4가 맡은 임무의 자세한 내용과 그것이 주는 의미에 관해 알아보자.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의 핵심 방안이 '탄소포집·저장(CCS)'이지만, 환경단체들은 CCS가 오히려 화석연료 퇴출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후변화 대응 과정에서 탄소 포집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는지 화석에너지·탄소 관리국 수석보좌관을 만나 미 정부의 입장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