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 MIT TR [인터뷰] LG AI연구원 이홍락 원장 “다음은 사이언티스트 AI, 가설-실험-검증 시대 온다”FREE 2026년은 AI의 역사에 또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AI 컴퓨팅의 속도만큼, AI 기술이 산업으로 빠르게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산업의 초미의 관심사는 ‘AI 트랜스포메이션’에 얼마나 빨리 적응하는가이다. LG AI연구원 이홍락 원장은 이것이 산업 AI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 말한다.
인공지능 What’s next for AI in 2026 2026년 주목해야 할 5대 AI 트렌드FREE 기술 혁신과 정치·사회적 갈등이 교차하며 AI 산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다. 2026년 AI 기술과 규제, 산업 전반에서 예상되는 다섯 가지 핵심 변화를 짚어본다.
인공지능 Why AI predictions are so hard AI의 미래를 가늠하기 어려운 이유 AI의 미래는 대형언어모델의 지속적인 발전 여부, 대중의 반감 등으로 점점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그럼에도 2026년 AI의 향방을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인공지능 LLMs contain a LOT of parameters. But what’s a parameter? LLM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단위 ‘파라미터’란 무엇인가? 파라미터는 우리가 즐겨 쓰는 AI 모델을 작동하게 하는 신비로운 숫자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다면 이 숫자들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일까?
인공지능 [인터뷰] LLM 열풍에 맞서 새로운 도전 나선 ‘딥러닝 대부’ 얀 르쿤 AI 선구자 얀 르쿤이 MIT 테크놀로지 리뷰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파리에 설립한 새 회사 AMI 랩스의 구상과 AI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인공지능 We need to bring consent to AI EU의 개인정보 규제 압박, 오픈AI의 정책을 바꾸다 사용자는 자신의 개인정보 수집과 사용에 관해 알아야 하며, 이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
인공지능 Welcome to the new surreal. How AI-generated video is changing film. 독점 공개: 새로운 초현실 세계로, 영화를 바꾸고 있는 생성형 AI 새로운 초현실주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생성형 AI가 영화를 비롯한 광고, 영상 시장을 바꾸고 있다. 오픈AI의 DALL-E 2로 제작한 단편 영화 <더 프로스트>를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서 최초 공개한다.
인공지능 China isn’t waiting to set down rules on generative AI 생성형 AI 규제에 느린 반응을 보이는 중국 4월에 발표된 규제 초안은 거대한 기술 산업 ‘두더지 잡기 게임’의 일부이다.
인공지능 A chatbot that asks questions could help you spot when it makes no sense 질문하는 챗봇은 논리적 허점을 알아채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우리의 비판적 사고를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AI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한 가지 방법이다.
인공지능 Meta’s new AI models can recognize and produce speech for more than 1,000 languages 메타의 새 AI 모델은 1,000여개 언어를 인식하고 음성을 생성할 수 있다 메타가 공개한 새 AI 모델은 기존의 음성앱보다 훨씬 많은 언어를 지원하는 앱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인공지능 Suddenly, everyone wants to talk about how to regulate AI 갑자기 부상한 AI 규제 논의, 미국 내 주목할 만한 법안은? 생성형 AI가 부상하면서 갑자기 모두가 AI 규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AI 규제와 관련된 수많은 법안은 이미 미 의회를 표류하고 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그중 주목할 만한 법안을 살펴봤다.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is infiltrating health care. We shouldn’t let it make all the decisions 보건의료 분야에도 인공지능이 침투하고 있다 이대로 손 놓고 있다가는 AI의 온정적 간섭주의가 환자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다.
인공지능 Suddenly, everyone wants to talk about how to regulate AI 가장 유망한 AI 규제 방안 6가지 분석 전세계에서 인공지능(AI)을 통제하기 위한 노력이 확산되고 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가장 유망한 AI 규제 정책과 가장 현실성이 부족한 방안을 살펴봤다.
인공지능 구글과 경쟁중인 AI 언어 기반 번역 딥엘(DeepL), 창업자를 만나다 구글 번역보다 최소 3배 이상 나은 결과로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번역 기계라고 평가받는 딥엘(DeepL)의 CEO 야로스와프 쿠틸로브스키가 오는 8월 한국의 전문가(pro) 서비스 론칭을 앞두고 MIT 테크놀로지 리뷰 한국판 박세정(John Park) 발행인과 만났다.
인공지능 The open-source AI boom is built on Big Tech’s handouts. How long will it last? 오픈소스 AI 열풍, 빅테크가 비공개로 전환한다면 지속될 수 있을까? 생성형 AI 모델의 코드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게 되면서 AI 기술 혁신에 불이 붙었다. 그러나 빅테크들이 경쟁에서 위협을 느낀다면 비공개 정책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
인공지능 Geoffrey Hinton talks about the “existential threat” of AI 제프리 힌턴, AI의 ‘실존적 위협’을 말하다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 힌턴이 지난 5월 2일 미국에서 진행된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AI 콘퍼런스인 EmTech Digital에서 MIT 테크놀로지 리뷰 AI 담당 수석 에디터 윌 더글러스 헤븐(Will Douglas Heaven)과 대화를 나눴다.
인공지능 Google is throwing generative AI at everything 구글이 모든 영역에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다 5월 10일 구글이 I/O 콘퍼런스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결함을 수정하기도 전에 일반을 대상으로 이러한 모델을 출시하는 것은 구글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공지능 Three ways AI chatbots are a security disaster AI 챗봇이 초래할 수 있는 ‘보안 위협’ 세 가지 AI 챗봇의 활용 범위가 기술 제품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그 기반 기술인 대형 언어모델(LLM)은 아직까지도 보안에 너무나 취약한 상태다.
인공지능 Generative AI risks concentrating Big Tech’s power. Here’s how to stop it. 빅테크 기업에 쏠린 생성형 AI와 리스크, 대응 방안은 바로 이것 AI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빅테크로 권력이 집중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기술 기업에 대한 더 신속하고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
인공지능 How AI is helping historians better understand our past AI가 인문학 연구를 변화시키고 있다 신경망 분석을 활용한 사료 연구를 통해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연결고리들이 발견되고 있다.
인공지능 Banning ChatGPT will do more harm than good “학교 내 ‘챗GPT 금지’, 득보다 실이 클 것” 미국의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은 챗GPT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챗GPT가 교육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공지능 An early guide to policymaking on generative AI 생성 AI 관련 정책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가이드 현황 생성형 AI가 불러온 기술 혁명은 우리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위험들을 불러오고 있다. 거버넌스 관점에서 생성형 AI 혁명에 대한 대응 방안과 현황을 살펴봤다.
인공지능 What if we could just ask AI to be less biased? 편향성을 완화하는 이미지 생성 AI 모델이 출시되었다 자체적으로 편향성을 수정하는 언어모델에 이어 사용자의 안내에 따라 편향성이 적은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모델이 개발되었다. 기술적 한계는 있지만, 생성형 AI 모델의 사용처가 넓어지는 상황에서 이러한 노력은 편향성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
인공지능 Geoffrey Hinton tells us why he’s now scared of the tech he helped build ‘딥러닝의 아버지’ 제프리 힌턴이 자신이 만든 기술을 두려워하는 이유 힌턴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더 똑똑해질지 아닐지에 대한 기존 생각을 갑작스레 바꾸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The complex math of counterfactuals could help Spotify pick your next favorite song 스포티파이, 맞춤형 추천을 위한 ‘반사실적 사고’ 모델을 개발하다 금융, 의료, 광고 대상 설정 등의 분야에서 자동화된 의사 결정 기능의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머신러닝 모델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