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 도입으로 신약 개발에 혁신을 불러온 인실리코 메디신, MIT 테크놀로지 리뷰에서 인실리코 메디신 타이완 CEO를 맡고 있는 지미 옌츄린(林彥竹 Jimmy Yen-Chu Lin) 박사를 만나 AI을 통해 신약 개발의 리스크와 비용을 크게 감소시키는 기술에 대해서 알아봤다.
생명공학 회사 유나이티드 테라퓨틱스(United Therapeutics)의 CEO 마틴 로스블랫은 환자의 생명 연장을 위해 이식할 수 있는 신체 장기와 3D 프린팅 장기를 쉽게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한다. 인공장기는 그녀의 딸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우리가 갑작스럽게 사망하더라도 미리 냉동 보관해 두었던 난자와 정자를 이용하면 새로운 생명이 태어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술은 복잡한 윤리적 판단을 요구한다.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망 이후에 난자나 정자가 사용되기를 원하는지 여부를 배우자나 부모에게 미리 말해둘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