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The astonishing embryo models of Jacob Hanna 합성 배아, 생명공학의 마지막 금기를 건드리다 정자도 난자도 없이 인간 배아를 만들어내는 과학자들. 우리는 이 실험을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바이오 The ads that sell the sizzle of genetic trait discrimination “당신의 아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한 유전자 벤처의 불편한 광고 뉴욕 지하철에는 ‘신장은 80%가 유전’, ‘IQ는 50% 유전’이라는 문구의 광고가 빼곡하게 걸려 있다. 한 스타트업이 앞으로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유전자 최적화도 화장품만큼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내세운 광고들이다.
바이오 America’s new dietary guidelines ignore decades of scientific research 적색육·버터의 귀환?…논란 부른 미국의 새 식생활 지침 미국 정부가 새로 발표한 식생활 지침이 기존의 영양 과학 연구와 어긋나는 권고를 제시하며 논란을 낳고 있다.
바이오 The first human test of a rejuvenation method will begin “shortly” 영원히 늙지 않는 시대 올까… 회춘 기술 첫 인체 시험 추진 세포 리프로그래밍 기술을 활용해 노화를 되돌리려는 시도가 처음으로 인간 대상 임상시험 단계에 들어섰다.
바이오 What we still don’t know about weight-loss drugs ‘기적의 비만 치료제’,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문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만 치료제는 효과와 부작용 측면에서 아직 명확히 규명되지 않은 부분이 적지 않다.
바이오 A soft e-skin mimics the way human skin can sense things 연성 전자피부, 보철물의 유망주로 떠오른다 이 말랑말랑한 재질의 전자피부를 활용해 압력과 온도를 더 효과적으로 감지하는 보철물을 만들 수 있다.
바이오 How bugs and chemicals in your poo could give away exactly what you’ve eaten 대변 분석으로 영양학 연구를 혁신할 수 있다 대변 분석은 개인의 마이크로바이옴에 기반한 맞춤형 식단을 구성할 수 있게 해 준다.
바이오 This new genome map tries to capture all human genetic variation 새 유전체 지도, 인류의 모든 유전적 변이를 담다 ‘판게놈(pangenome)’이라 부르는 범유전체 지도를 통해 우리는 개개인이 가진 고유성의 원천이 되는 DNA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바이오 Longevity enthusiasts want to create their own independent state. They’re eyeing Rhode Island. 수명 연장을 원하는 사람들, 이제 그들만의 독립 국가를 꿈 꾸다 몬테네그로에 나타난 '팝업시티' 주잘루에 수명 연장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은 이제 세계 어딘가에 이와 같은 독립 정부를 수립해 노화 지연 및 역전을 위한 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새로운 관할권을 구축하려 한다.
바이오 Doctors have performed brain surgery on a fetus in one of the first operations of its kind 자궁 속 태아의 뇌 수술, 첫 성공 거두다 생명을 위협하는 뇌 기형을 가진 태아의 치료가 출생 전에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현재 이 아기는 건강한 상태로 생후 7주 차를 맞았다.
바이오 I took an international trip with my frozen eggs to learn about the fertility industry 냉동 난자와 함께 한 해외여행, 원정 난임 치료 현장에 가다 많은 사람이 규제나 높은 비용 때문에 본국에서 받을 수 없던 난임 치료를 받기 위해 생식세포 전문 운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바이오 How it feels to have a life-changing brain implant removed 뇌 임플란트를 제거하면 어떤 기분일까? 이언 버크하트는 뇌 임플란트를 이식하고 나서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손을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몇 년 후에 뇌 임플란트 장치를 제거해야 했다.
바이오 Brain scans can translate a person’s thoughts into words 뇌영상으로 생각 읽어내는 인공지능 개발 팟캐스트 방송을 듣고 있는 사람의 뇌영상을 보고 정확한 단어와 문구를 포착해 낼 수 있는 인공지능이 새롭게 개발되었다.
바이오 How do fungi communicate? 곰팡이 같은 균류는 어떻게 서로 소통할까? 개별 균류는 다른 많은 종과 ‘소통’할 수 있으며 실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이오 America’s first IVF baby is pitching a way to pick the DNA of your kids 미국 최초의 시험관 아기, 당신의 아이 DNA를 선택하는 데 앞장서다 미국의 한 스타트업이 배아의 유전자 검사로 아기의 미래 건강을 예측할 수 있다는 광고를 게재해 논란과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과거 미국 최초의 시험관 아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업 담당자에게서 배아 유전자 검사 정보를 입수했다.
바이오 The air-cleaning qualities of plants get a genetically modified boost 유전자 조작으로 식물의 공기 정화 능력을 개선하다 관엽식물은 생각보다 실내 공기 정화에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 프랑스의 한 스타트업 ‘네오플랜트’는 이 문제를 개선하려고 한다.
바이오 The first babies conceived with a sperm-injecting robot have been born 최초의 정자 주입 로봇 아기가 태어났다 임상 시술자의 손으로 일일이 이뤄졌던 체외수정 방식에 최초로 로봇이 도입되었다. 체외수정을 자동화하려는 스타트업의 시도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바이오 A test told me my brain and liver are older than they should be. Should I be worried? 나의 뇌의 생물학적 나이가 평균보다 많게 나왔다면? 노화 시계는 특정 장기의 퇴화 속도를 예측하지만 이러한 결과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아직 찾지 못했다.
바이오 We can use stem cells to make embryos. How far should we go? 이제 줄기세포로 배아를 만든다. 과학은 어디까지 진보해야 할까? 난자와 정자 없이 만들어진 ‘합성 배아’가 점차 현실이 되면서 복잡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바이오 Bacteria can be engineered to fight cancer in mice. Human trials are coming. 세균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암과 맞서 싸울 수 있다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세균의 유전자를 조작해 암에 맞서 싸우게 하는 데 성공했다. 과학자들은 이를 이용해 이제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고자 한다.
바이오 Synthetic embryos have been implanted into monkey wombs 원숭이 줄기세포로 만든 배아, 자궁에 이식 성공 난자와 정자 없이 줄기세포만으로 원숭이의 인공 합성배아를 만들어 암컷 원숭이에 이식한 결과, 일부 원숭이에서 짧게나마 임신 초기와 유사한 징후가 나타났다.
바이오 We’re inhaling, eating, and drinking toxic chemicals. Now we need to figure out how they’re affecting us. 일상에 만연한 독성 화학물질,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최근 미국 내 화학물질 누출 사건이 발생하면서 독성물질 노출 시, 영향 측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 분야를 연구하는 학문인 ‘엑스포소믹스’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바이오 Microplastics are messing with the microbiomes of seabirds 미세플라스틱이 바닷새의 장내 미생물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다음 단계는 이것이 바다새와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건강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밝혀내는 것이다.
바이오 Sam Altman invested $180 million into a company trying to delay death 오픈AI 샘 올트먼이 투자한 인간 수명 연장 스타트업 오픈AI의 수장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트업 투자사 와이콤비네이터를 이끌었던 샘 올트먼이 이제는 노화 방지 연구 분야를 눈여겨보고 있다. 올트먼이 사비 1억 8,000만 달러(약 2,370억 원)를 투자한 스타트업을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단독 취재했다.
바이오 Forget designer babies. Here’s how CRISPR is really changing lives ‘맞춤형 아기’를 뛰어넘는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한 치료법이 첫 임상시험을 치르고 있다. 이 치료법은 연내 시판 허가를 앞두고 있다.